초등 1~2학년
비문학과 만나는 과정
기초 비문학
쉬운 정보글로 "읽으면 알게 된다"는 즐거움을 먼저 경험합니다.
정보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이 목표입니다.
W H E R E L E A R N I N G B E G I N S
교과서를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힘,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입니다.
글읽는 아이들은 그 수준을 진단하고, 단계별 훈련으로 성장을 이끌어 갑니다.
C U R R I C U L U M
비문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와 잘못된 읽기가 굳은 아이.
받아야 할 훈련이 완전히 다릅니다.
초등 1~2학년
기초 비문학
쉬운 정보글로 "읽으면 알게 된다"는 즐거움을 먼저 경험합니다.
정보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이 목표입니다.
초등 3~4학년
주니어 스터디포스
비문학 독서클럽으로 심리적 장벽을 낮춥니다.
관심 분야를 찾아 스스로 읽는 아이로 이끕니다.
초등 5학년 ~ 고등 3학년
스터디포스
굳어진 독해 오류 관성을 진단하고 교정합니다.
정보처리 능력 자체를 훈련하는 본과정입니다.
G R O W T H S T O R I E S
TQ 50점 → 90점
워킹메모리 훈련 60회
전과정 마스터 달성
초급심화 과정 완주 후
중학교 첫 내신 100점
S P A C E
읽는 방식에 따라 필요한 자리가 달라, 세 개의 공간을 따로 두었습니다.
T Q T E S T
같은 '독해력 부족'도 아이마다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
어디서부터 훈련할지,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글읽는 아이들은 공부의 기초체력, 독해력을 전문으로 다루는 학원입니다.
P H I L O S O P H Y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면 그 순간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혼자 교과서를 펼치면 다시 막힙니다.
저희는 지식을 대신 설명해 주는 곳이 아닙니다.
교과서를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 그것이 하는 일입니다.
"좀 더 꼼꼼히 읽어라"라고 다그쳐도 아이의 읽기는 나아지지 않습니다.
반복을 통해 몸에 배어야 저절로 작동하는 능력이라, 훈련이 필요합니다.
모르는 단어를 넘어가고, 글의 내용과 자기 생각을 섞고, 짐작으로 읽는 습관.
한번 굳으면 시간이 갈수록 더 단단해집니다.
저희는 이것을 '독해 오류 관성'이라 부르고, 진단해서 교정합니다.
원 장 의 철 학
누구나 최상위권 공부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나 갖추지는 못합니다.
공부역량의 바탕은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는 힘입니다.
이것을 가르는 것은 타고난 머리가 아니라, 그 힘을 길러왔느냐입니다.
못 해내는 아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간 아이와, 중간에 멈춘 아이가 있을 뿐입니다.
독해력은 다그친다고 늘지 않습니다.
몸에 배어야 저절로 작동하기에, 반드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을 아이가 견뎌낼 수 있도록, 함께 가겠습니다.
S P A C E
비문학을 처음 만나는 시기부터 독해력을 교정하는 단계까지, 학년에 따라 세 과정으로 나뉩니다.
R O A D M A P
초등 1~2학년
아직 이야기책만 읽어온 아이
초등 3~4학년
정보글이 아직 낯선 아이
초등 5학년 ~ 고등 3학년
읽어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시작 단계는 학년으로만 정해지지 않습니다.
TQ 진단으로 독해 역량을 확인한 뒤, 아이에게 맞는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초등 1~2학년
기초 비문학
목표는 독해력 훈련이 아니라 "정보를 읽는 것도 재미있다"는 경험입니다.
아이들이 비문학과 처음 만나는 것은 4학년입니다.
교과서가 정보글로 바뀌는 그때 준비 없이 만나, "어렵다"며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글읽는 아이들은 순서를 바꿨습니다.
어려워진 뒤가 아니라, 쉽고 재미있을 때 미리 만나게 합니다.
M A T E R I A L S
| 교재 | 주제 |
|---|---|
| 과학 (1~3권) | 동식물, 우리 몸, 날씨, 우주 |
| 세계지리 (4권) | 세계 여러 나라 |
| 우리문화 (5권) | 우리나라 문화와 전통 |
수업 시간 90분. 집중력이 짧은 저학년을 위해 읽기 · 어휘 · 정리 · 확장을 짧은 호흡으로 순환합니다.
P R O C E S S
제대로 이해하며 읽는 첫 경험
글자를 한 자씩 읽느라 문장 전체의 뜻을 놓치는 시기입니다.
문장을 의미 덩어리로 나누어 읽는 연습을 합니다.
문장이 전하는 핵심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됩니다.
어휘 자신감
교과서 어휘의 상당수가 한자어라, 모르는 단어 앞에서 멈칫하게 됩니다.
암기가 아니라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합니다.
낯선 어휘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뜻을 찾아내는 감각을 기릅니다.
정보글에 대한 자신감
단락마다 발문하고, 아이의 답을 함께 다듬습니다.
스스로 핵심에 도달했을 때, 그 말을 그대로 문장으로 쓰게 합니다.
정보 밀도가 높은 글에 대한 부담을 걷어냅니다.
배경지식으로 남았는가
지문을 덮고 문제를 풉니다.
찾아서 맞히는 것이 아니라, 읽으며 처리한 내용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그날 읽은 것이 배경지식으로 정착합니다.
지적 호기심
지문에서 다룬 주제와 연계된 독서로 이어집니다.
짧은 글에서 얻은 호기심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R E C O R D
정보를 담은 글이 낯설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스스로 읽고 싶은 분야를 찾아갑니다.
초등 3~4학년
비문학 독서클럽
정보글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아이의 관심 분야를 찾아갑니다.
초등 4학년부터 교과서는 비문학 정보글 중심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이야기책 위주로 읽어 온 아이들은 그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문제집 점수를 끌어올리는 과정이 아닙니다.
비문학과 친해지고, 스스로 읽고 싶은 분야를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격적인 독해력 교정은 다음 단계에서 진행합니다.
B O O K S
한 권을 끝내면 한 영역이 끝납니다.
여섯 권을 마치면 안 읽어 본 분야가 없어집니다.
F I E L D S
한 분야만 깊게 파는 방식이 아닙니다.
여섯 분야를 고르게 순환하며, 아직 만나본 적 없는 영역까지 빠짐없이 노출시킵니다.
생물의 구조와 생태계, 그리고 그것이 환경 변화와 어떻게 얽히는지를 다룹니다.
예 · 먹이사슬 / 멸종위기종 / 기후와 서식지
규칙이 왜 필요한지에서 출발해, 권리와 제도를 이해하는 글로 넘어갑니다.
예 · 약속과 규칙 / 선거 / 어린이의 권리
사건을 연도로 외우지 않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인과로 읽는 훈련을 합니다.
예 · 도구의 변화 / 문자의 탄생 / 교류와 전쟁
현상 뒤의 원리를 설명하는 글로, 정의와 예시를 구분해 읽는 힘이 길러집니다.
예 · 물의 상태 변화 / 빛과 그림자 / 우주
음악·미술·건축을 설명하는 글을 통해, 추상적인 표현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예 · 악기와 소리 / 색과 명암 / 건축물의 구조
생산과 소비, 돈의 흐름을 다루며 수치와 비교가 자주 등장하는 글입니다.
예 · 돈의 쓰임 / 수요와 공급 / 직업과 노동
P R O C E S S
발표를 먼저 하고, 그다음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말로는 안다고 한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이 여기서 갈립니다.

글자를 하나씩 좇지 않고, 의미 덩어리로 끊어 읽습니다.
핵심 내용은 자신의 언어로 요약합니다.
비문학 독해력 · 핵심 내용 파악 능력 · 요약력

문맥 속에서 한자어의 의미를 추론하고, 읽은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안다고 생각한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이 여기서 갈립니다.
한자어 추론 능력 · 내용 재구조화 능력 · 이해력 · 발표력 · 자신감 · 자기주도 학습 능력

유추했던 한자어의 실제 뜻을 확인하고, 그 어휘를 문장 속 알맞은 자리에 넣습니다.
그날 지문에 대한 문제 3문항을 풉니다.
이해도 객관적 검증 · 배경지식 정착 · 독해 정확도 · 성장 데이터 누적

배운 한자어를 직접 쓰고, 그 말로 자신만의 예문을 만듭니다.
암기한 어휘가 아니라 실제로 쓰는 어휘가 됩니다.
어휘력 · 문장 구성력 · 서술형 대비 · 글쓰기 표현력
I N T E R E S T
아이가 매 회차 직접 매긴 흥미도와 난이도가 쌓입니다.
말로는 잘 드러나지 않던 취향이 데이터로 보입니다.
비문학을 읽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아이가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분야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억지로 읽힌 글은 훈련이 끝나면 함께 끝나지만, 스스로 고른 분야는 학원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이 과정의 목표가 점수가 아니라 스스로 찾아 읽는 아이인 이유입니다.
그 바탕 위에서 다음 단계의 독해력 훈련이 훨씬 빠르게 진행됩니다.
초등 5학년 ~ 고등 3학년
독해력 교정 본과정
굳어진 독해 오류 관성을 진단하고, 정보처리 능력 자체를 훈련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읽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글자만 읽고 있습니다.
한번 들면 잘 고쳐지지 않는 이 습관을
독해 오류 관성이라고 합니다.
초등·중학교까지는 글이 어렵지 않아 짐작만으로도 통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다가, 고등학교에서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S T R U C T U R E
| 단계 | 훈련 과정 | 목표 |
|---|---|---|
| 1단계 | 독해력 교정 | 오류 관성 제거, 언어 사고력 기초 형성 |
| 2단계 | 어휘력 확장 | 한자어 의미 이해 및 내재화 |
| 3단계 | 요약 및 논술 | 핵심 파악, 맥락 이해, 논리적 표현력 |
| 4단계 | 발표 및 발문 | 독해 습관 점검, 고차 사고 훈련 |
TQ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난이도별 온라인 훈련을 매칭합니다.
학원 안에서 완결되며, 진입 단계와 속도는 아이에 따라 조정됩니다.
D E T A I L
오류 관성 제거 + 언어 사고력 기초 정비
문장을 오류 없이 인지하는 훈련,
방금 읽은 문장을 정확히 기억하는 훈련,
서로 다른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재조합하는 훈련을 단계별로 반복합니다.
예비과정(인지력 · 작업기억) → 기본과정 → 심화과정으로 진행합니다.
한자어의 본질을 이해하는 역(逆)한자 훈련
문맥과 한자의 훈을 함께 짚어 단어의 뜻을 유추합니다.
그 어휘로 정보를 전달하는 예문을 직접 써봅니다.
뜻을 외운 어휘가 아니라, 쓸 수 있는 어휘가 됩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든다는 것은, 그 어휘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증거입니다.
소극적 문제풀이에서 능동적 사고 독서로
사실적 이해에서 단락 요약으로,
구조적 이해에서 맥락 파악으로,
논리적 표현에서 의견 서술과 자가 첨삭으로 이어집니다.
읽기 → 요약 → 논술까지 연결하는 힘을 갖게 됩니다.
독해 습관 점검 + 사고 확장
읽은 글을 덮고 발표합니다.
요약을 넘어, 글의 구조와 저자의 의도까지 스스로 풀어내는 수준이 목표입니다.
사실적 이해 → 맥락 이해 → 구조 파악 → 저자 의도 해석
R E C O R D
역한자 훈련과 비문학 발문노트의 요약에서 논술까지의 과정이 아이의 역량으로 체화됩니다.
독해 습관은 단기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180회 이상의 반복 훈련을 거치며, 아이들이 읽는 방식이 달라졌음을 스스로 체감합니다.
글을 이해하고 배경지식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는 자세로 바뀝니다.
같은 학년이라도 출발점이 달라, 독해 역량을 먼저 확인합니다.
문자정보처리 능력 진단. 아이가 글을 어떻게 읽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확인합니다.
본문을 보며 답을 찾으면, 이해하지 못해도 대조만으로 맞힐 수 있습니다.
찾는 능력이 이해하는 능력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TQ 진단은 그 경로를 차단합니다.
W H A T W E M E A S U R E
같은 '독해력 부족'처럼 보여도 원인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사실적 이해와 구조적 이해를 나누어 측정하고, 분당 처리 글자 수를 함께 봅니다.
정확해도 속도가 안 따라오면 주어진 시간 안에 지문을 소화하지 못합니다.
어휘의 의미를 문장의 맥락 속에서 파악하는 능력을 봅니다.
같은 낱말이 여러 예문에서 같은 뜻으로 쓰였는지 판별하게 해, 외운 뜻이 아니라 문맥 속 처리 정확도를 측정합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그것을 다시 하나의 단위로 묶어내는 능력입니다.
이 용량이 부족하면 뒤로 갈수록 앞 내용이 사라집니다.
글의 사실적 전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논리적 개연성 속에서 내용을 추론하는 능력입니다.
수리 추론과 논리 추론을 함께 측정합니다.
진단은 점수를 매기는 시험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훈련할지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역량이 우수한 아이는 다음 학제 수준으로 진단해, 드러나지 않은 약점을 미리 찾습니다.
진단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훈련 시작 시점의 TQ 진단과, 훈련을 거친 뒤 한 단계 높은 레벨로 다시 진단한 결과입니다.
R E P O R T
같은 아이의 훈련 전후 진단 결과입니다.
초등 5학년 · A 3학년 12월 훈련 시작


초등 6학년 · B 5학년 12월 훈련 시작


훈련 전은 저학년 레벨, 훈련 후는 한 단계 높은 고학년 레벨로 진단했습니다.
지문의 길이와 개념의 추상도가 올라간 상태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같은 난이도의 점수 상승이 아니라, 더 어려운 글을 감당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은 표기하지 않으며, 전체 사례 중 일부만 공개합니다.
C A S E S

1단계 30회, 2단계 30회를 끝까지 마친 기록입니다.
읽는 힘이 갖춰진 뒤 학교 성적으로 이어진 경우입니다.
점수보다 의미 있는 것은 아이가 읽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설명을 듣지 않아도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R E A D I N G
방향이 어긋난 독서는 효과가 없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굳으면 되돌리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V O C A B U L A R Y
외운 어휘와 아는 어휘는 달라, 문장을 직접 만들어 봐야 자기 것이 됩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C O M P R E H E N S I O N
역량이 부족한 게 아니라, 가진 힘을 막고 있는 걸림돌이 하나 있는 경우입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P A R E N T I N G
중·고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 그리고 지금도 늦지 않은 이유.
블로그에서 읽기 →C U R R I C U L U M
교과가 통합될수록 요구되는 것은 암기가 아니라 읽어내는 힘입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S T U D Y
많이 읽혔다고 읽는 힘이 자라지는 않습니다. 둘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블로그에서 읽기 →진단과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C O N T A C T
1555-5125
010-7567-4935
등록 전 독해역량 진단(TQ)을 먼저 진행합니다.
아이가 지금 어디에서 막히는지 확인한 뒤, 필요한 단계와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